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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항아리 물회 속초 항아리물회 강원도 속초시 해오름로 188번길 11(1,2,3층) 속초해수욕장 주차장옆에 있음월,금,일(09:00 - 20:50)토09:0021:20까지(포장가능)전화: 033-635-4488 항아리물회 가격:19,000원
여름 끝자락에서 강원도 여행 여름 끝자락을 잡고 강원도 속초여행을 준비했다출발하는 날 아침부터 여행하는 내내 여름비인지 가을비인지 번지수 없는 비가 내린다속초가는 길목에 있는 정암 몽돌 바닷가에서 잠시 머물고 고성 가진 바닷가로 출발한다 가진 해변에 기암괴석 카메라에 담고 근처 공현진 옵바위 잠깐 들리고 비오는 관계로 속초 물항아리 물회 한그릇 먹고 속초관광수산시장에 들러 이것저것 쇼핑했다황태채, 쥐포, 단호박 식혜, 술빵, 등등...숙소 체크인 시간이 다 되어 체크인 하고 숙소에 입소하니 파도소리와 갈매기소리, 비소리, 바다전망이 예술이다비가오면 어떠랴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숙소에서 바라보는 바다 전망이 너무 좋다. 양양 몽돌 정암 바닷가 고성 가진 바닷가 기암괴석
아름다운 이별 아름다운 이별 여름 초입부터 폭염으로 시작된 올 여름은 고온 다습한 땀방울로 얼룩진 기억만이 잡초처럼 무성하다 8월의 전기요금 고지서 받아본 사람이라면 올여름이 얼마나 더웠는지 몸서 느꼈을것이다 몇십년만의 무덥고 습한 살인적인 더위라고 한다 세상에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 하지만, 올여름과 이별은 빨리 맞이 하고 싶다 그리고 선선한 가을 바람 맞이 하고 싶다.
선녀바위해수욕장
처서(處暑)8월23일
오늘 입추(立秋) http://a.tumblr.com/tumblr_o0yvp0cmFL1tu534wo1.mp3" autoplay="autoplay" loop="loop" controls="controls" data-mce-src=" http://a.tumblr.com/tumblr_o0yvp0cmFL1tu534wo1.mp3" data-mce-style="width: 0px; height: 0px;">입추(立秋) 입추(立秋)는 가을 절기가 시작되는 날이며,24절기의 열세번째로 말복 앞에 찾아 온다생각 같아서는 말복이 오고 입추가 올 것 같지만 실제는 입추가 먼저 온다.주역에서 보면 남자라고 해서 양기만을, 여자라고 해서 음기만 가지고 있지 않으며,조금씩은 겹쳐 있다고 하는데 계절도 마찬 가지이다.여름에서 가을로 넘어 가려면 연..
마지막 열정을 다해 피어올린 연꽃 이제는 연꽃보다는 연밥이 더 많이 달린 연밭을 걸으며뜨거운 여름 날에 꽃 피우냐 수고 했다고 쓰담쓰담 해 주고여름 한철 오가는 사람들 눈호강 시켜주고 행복함을 전해 주어 고맙다고 인사를 건네며 2027년 내년을 기약해 본다.
경기도 남양주 봉선사 연꽃
서울 어린이대공원 연꽃 폭우와 폭염속에서도 굴하지 않고진흙속에서 피어 올린 여름의 대표적인 꽃비록 강한 빗줄기에 지탱할 수 없어 고운 자태가 흐트러지기는 했지만밝은 햇살에 흐트러진 자태를 바로 세우며 곱게 피올린 연어 명장의 솜씨가 저토록 섬세할까?자연만이 빚어 낼 수 있는 명작이어라.
경기도 남양주 봉선사 홍련(7월17일 촬영) 올여름은 작년보다 봉선사 연꽃이 일찍 핀것 같다제헌절 연휴기간 동안 장마비 온다는 소식이 있다연꽃과 장마비는 상극이기에 연휴 첫날 봉선사를 찾았다안개가 연꽃밭에 살짝 내려 앉은 아침, 동이 트면서 안개는 서서히 걷히고찌는듯한 더위에 등이 타 들어가지만 만개한 홍련의 미소에 여기저기서 감탄사가 들려온다어느 명장의 솜씨가 저토록 섬세할까 자연만이 빚어 낼수 있는 명 작품앞에서 그저 감탄사만 나올뿐,어떻게 렌즈속에 자연 그대로 홍련꽃을 담아 볼까!깊은 고민중에 연꽃밭을 누비며 예쁘게 담아 보았다.
경기도 남양주 봉선사 백련 죽은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등,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연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