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詩의 향기 사랑과 그리움 천사(1004) 2021. 5. 20. 09:07 사랑과 그리움 - 詩:윤보영 사랑은 보고 싶다고 말을 해서 확인해야 하고 그리움은 말없이 참고 지내며 속으로 삭여야 하고 수 많은 세월이 흘렀어도 늘 보고 싶은 그대는 일상 속에 묻고 사는 내 그리움입니다. 시집「그대가 있어 더 좋은 하루」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머무르고 싶은 공간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 詩의 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운사의 동백꽃 (0) 2021.05.21 들꽃 (0) 2021.05.20 혼자 걷는 길 위에 비가 내린다 (0) 2021.05.16 처녀 치마 (0) 2021.05.15 아름다운 관계 (0) 2021.04.23 '◈ 詩의 향기' Related Articles 선운사의 동백꽃 들꽃 혼자 걷는 길 위에 비가 내린다 처녀 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