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중에 마시는 커피한잔의 여유...
출발지점부터 정상까지 계단으로 되있다
유치원생도 아니고 5학년인데 이런걸 해야하나..
어휴!!!!! 계단... 대청봉 악몽이 되살아나네
힘들면 쉬엄쉬엄 가자
마지막 잎새를 떨구고 이계절은 내년을 기약해야 겠지
바위틈에서 홀로 피여있는 들국화 향이 진하다
참성단 앞에서 상강이라고 소머리 놓고 제 올리 준비를 하고 있는듯..
아침 일찍 산에 오르니 아직 안개가 걷히지 않아 바다와 민가가 희미하게 보인다
마니산 정상에서 살고있는 야생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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